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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억미만의 인터넷주식공모의 활성화 기미 가시화
  

작년 4월이후 인터넷 주식공모시장은 점차 얼어 붙기 시작했다. 이는 주식시장의 침체와 묻지마 투자의 문제점이 부각되면서 가속화되어 작년 하반기에서는 거의 주식공모시장의 냉각기를 걸었다.
일례를 들면, 경제지 한단에 거의 인터넷주식공모에 관련된 광고가 즐비했는데 거의 눈에 띄지 않는 현상을 낳았다.
이러한 주식공모는 올초까지 비슷한 양상을 보였으나, 3, 4월을 기점으로 주식공모를 하는 업체수도 증가하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도 이제는 정말 투자할 가치가 있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기준을 가지고 접근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올해 주요장외소액공모실적
2월: 네오맵닷컴: 100% 청약률
4월: 메디캡 : 81% 청약률
모모웹 : 100% "
코소넷 : 45% "
5월: 아모넷 : 37% "
에코코리아: 17% "
* 자료출처: 38커뮤니케이션

이러한 인터넷 주식공모시장은 활성화는 끊임없는 벤처/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의 필요성과 주식시장의 회복기미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투자자들의 투자패턴은 분명히 달라진 상황이다. 전과같이 뭍지마 투자는 있을 수 없으며, 어떤 분들은 전문가수준의 아이템이해와 기업경영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을 가진분들도 상당수가 있다.

향후 인터넷 주식공모는 20억미만의 소액공모로 바뀔 것이며, 중소/벤처기업의 직접조달의 창구로 활용될 것입니다. 단지 공모를 진행하는 회사들은 객관적으로 자신의 회사가 공모를 할만한 기업인지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객관적 검증없는 회사는 시장에서 점차 살아남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객관적 검증이 이루어진다음의 문제는 어떻게 회사를 일반 투자자들에게 알려서 투자를 유치하느냐에 관심을 갖어야하며, 또한 공모로 말미암아 향후 회사경영에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도 분명히 사전에 검토하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인쇄하기] 2001-06-19 11: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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