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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보드시장(제3시장)등록과 코스닥 상장과 관계
  

1. 중소.벤처기업의 IPO 진행과정
본사는 벤처, 중소기업의 창업에서 코스닥까지 진행을 컨설팅하면서 모든 중소.벤처기업이 자금조달부분이 가장 현실적으로 풀어야할 숙제라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또한 자금 조달을 직접금융이나 간접금융을 통하여 조달한 다음에 사장들은 어떻게 회사를 키울 것인가라는 주제속에 서 코스닥 등록을 마음에 생각하게 됨을 알게 되었다. 한편 직접금융을 통하여 자금조달을 한 경우, 많은 주주들에게서 더 많은 요청을 받게 된다.
왜냐하면 직접금융에서 자금조달을 한 경우는 대개 벤처열풍이 불던 1999년 2000년 초반에 인터넷 주식공모를 통하여 자금조달을 한 경우이기 때문이다. 이때 자금조달을 하면서 많은 사장들은 제3시장과 코스닥 등록을 약속하였다. 그래야만 그 당시 주식공모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제 상당수의 중소기업들이 이 약속을 실행해야하는 상황속에 있다. 주주들의 요구와 시장의 현실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개별회사들은 또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야하는 환경의 요구를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중소.벤처기업은 제3시장과 코스닥등록을 실제적으로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
2. 제3시장지정과 코스닥 등록의 관계
IPO를 준비하는 회사는 모두가 제3시장지정 그리고 코스닥 등록을 준비하는 것은 아니다. 제3시장은 선택 사항이기 때문에 시장환경에 따라 경영자들은 시기와 접근법에 관하여 생각하게 된다.
시장상황이 어려웠던 2000년도에는 많은 기업들이 제3시장에 올라가는 것을 꺼려했다. 이유는 3시장진입이 어려워진 시장상황에서 기업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예측을 낳았기 때문이다. 제3시장 진입이 기업에게 실익이 없고 오히려 코스닥등록시 제3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가치 때문에 불리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2001년 코스닥시장은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회복세에 힘입어 활성화되리라 생각한다. 시장상황만을 본다면 여전히 제3시장 진입에 관하여 관망적인 태도를 취하겠지만, 정부의 제3시장 활성화정책과 직접투자를 하는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금의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계속될 때, 제3시장은 시장에서 자기 역할을 찾아갈 것이라고 본다.



[인쇄하기] 2011-01-08 15: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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