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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3시장 이란?
제3시장이란 개념은 IMF이후 우리 사회에 들어온 개념으로 비상장, 비등록주식의 장외거래(OTCBB : Over The Counter Blue Board)시장을  뜻한다. 다시 말하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았거나 코스닥시장에 등록되지 않은 비상장, 비등록기업의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주식 거래시장을 말한다.
 증권거래소 상장 또는 코스닥 등록여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제도권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기업들이 발행한 주식을 코스닥 시장의 호가중계시스템을 통해 거래함으로써 유동성을 부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주식시장이다.

코스닥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중소.벤처기업을 중심으로 주식공모의 열풍이 불기 시작하였다. 코스닥등록전에 많은 기업들이 주식공모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비등록기업의 주식을 소유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기업의 주식의 유동성과 환금성의 필요가 대두되었다. 그래서 2000년 3월에 장외주식 호가중개시장이 개설되었다.
 
2. 제3시장의 기능 및 효과
제 3시장은 중소.벤처기업에게 효과적으로 자금조달의 기회를 제공하며, 또한 투자자들에게 투자금의 환금성을 높인다는 제도적 의미가 있다. 그러나 2000년도 코스닥시장의 폭락과 함께 제도의 본연의 의미보다는 투기의 장, 작전세력의 활개치는 장으로 전락하였었다. 이제는 벤처업계의 자정작업과 함께 새롭게 태어나리라 기대한다.
제3시장의 본연의 기능과 효과를 찾아보면, 회사에게는 직접금융을 통하여 자금을 조달할 수 있어서 새롭게 사업을 하려는 벤처기업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장의 역할을 한다. 투자자들에게는 새로운 투자수단을 제공하여 초기에 높은 성장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중소.벤처기업의 제3시장 지정의 의미
2000년에 나타났던 코스닥의 폭락은 벤처정책을 지향하는 우리에게 경각심을 불어 넣어주어서, 다른 제도적 보완책들을 많이 만들게 하였으며, 이것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도덕적 재무장을 추진케하였다.
코스닥과 함께 제3시장의 본연의 역할을 찾아간다면 더 많은 중소.벤처기업에게 자금 조달의 창구로 주식공모는 활용될 것이며, 이와같이 직접금융을 통하여 자금조달을 원활하게 할때, 우리의 벤처기업들은 한단계 성숙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
그렇다면 중소.벤처기업에게 제3시장은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작년 많은 공모를 했던 기업들은 제3시장에 진입하지 않았다. 제3시장에 갈 때,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다고 느꼈다. 만약 제3시장에 진입하여 제대로 기업가치 평가를 받지 못하게 될 경우, 코스닥 등록작업을 할 때, 공모가격이 기업가치보다 낮게 매겨지는 불이익을 당하기 때문이다. 작년과 같은 약 세장에서 흔히 나올 수 있는 현상이었다.
2001년 만약 증시가 좋아진다면 많은 중소.벤처기업들이 직접금융시장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고 제3시장에서 유동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도 방법이겠다. 그러나 이것은 전적으로 시장의 동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명시한다. 제3시장도 주식시장의 영향을 그대로 받기때문이다.
[인쇄하기] 2011-01-08 15: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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