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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금융 활성화 방안 추진배경
  

 

. 추진배경



������ 그 동안 신․기보는 기술력․사업성은 우수하나 담보 등이 취약한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보증을 통해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



    * 12.2월말, 신․기보의 총보증은 약 61.4조원(신보 44.2, 기보 17.2)



 ※ 참고 :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추진경과



������ 그러나 여전히 많은 중소기업인들은 기술력 및 사업성에 기초한 자금조달에 애로가 있다는 의견



 ㅇ 민간 금융회사들은 기술력에 기초한 신용대출에 소극적 이어서 신용보증기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하고 있으나,



   - 융․복합기술, 문화․컨텐츠 산업 등 신기술․신산업에 대한 보증기관의 심사능력이 미흡



    * 보증기관의 평가인력 및 심사기준 등이 주로 제조업 등 전통적인 산업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



 ㅇ 또한 R&D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 단계에서 자금지원이 하여 제품양산 및 판매 등 사업화에 어려움이 발



 ㅇ 아울러, 담보나 사업경험 등이 미약한 청년층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보증지원을 강화할 필요



 ⇒ 중소기업이 기술력․사업성에 기반하여 원활히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기술금융 활성화 방안을 적극 강구


 

< 참고 >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추진경과

 

������ 89년 기술보증기금 설립 이후, 기술력․사업성에 기반한 자금지원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

 

 ㅇ (평가조직) 평가센터”를 개소(97년)한 이래, 08년 모든 영업조직을 기술평가센터로 개편

 

 ㅇ (평가체계) 99년 기술력에 기반한 보증심사모형을 개발하고, 기술평가보증제도를 도입

 

   - 05년 기존모형에 대한 전면적 검증을 거쳐 행 기평가시스템(KTRS: Kibo Technology Rating System) 구축 문화․컨텐츠 모형(10.9월) 등 특화된 모형을 지속 발

 

   - 민간 금융회사의 우수 기술기업에 대한 신용대출 활성화를 위해 기술평가인증서제도 시행(05.2월)

 

 ㅇ (평가인력) 기술평가인력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기술평가사 자격제도를 운(07.1월)하고, 박사급 전문인력을 확충

 

   - 내부 인력으로 부족한 부문에 대해서는 외부전문가 pool, 전문기관과의 자문협약 등을 통해 보완

 

������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기술력에 기초한 자금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

 

 ㅇ 12.2월말, 기술신용보증 규모는 17.2조원 수준으로 확

 

   * 기술신용보증(잔액, 조원) : (05)11.5 (08)12.6 (09)17.1 (11)17.3 (12.2월)17.2

 

 ㅇ 기술평가인증서에 기반한 민간 금융회사의 신용대출 규모도 꾸준히 확대

 

   * 기술평가인증서부 대출(억원) : (07)253 (08)613 (09)1,126 (10)1,402 (11)2,153





[인쇄하기] 2012-05-04 1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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